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 해발 700m
귀농 8년 차 아버지가 가꾼 땅,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정성껏 심은 채소,
그리고 제철마다 솔직하게 내놓는 먹거리들.
"눈개승마가 올라오면 봄이 오고, 쌈채소가 자라면 여름이 되고,
평창사과가 붉어지면 가을이 오고, 700m 굴비가 익으면 겨울입니다."
직접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으로 재배·수확 과정을 전합니다.
강원도 깊은 산자락에서만 자라는 귀한 봄나물. 뚜렷한 향과 쌉싸름한 맛이 일품입니다. 할머니들이 직접 채취하거나 밭에서 정성껏 키운 것만 내놓습니다.
더운 여름에도 선선한 평창 고랭지 기후 덕분에 잎이 두텁고 맛이 진합니다. 이웃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함께 심고 함께 거두는 밭에서 납니다.
일교차가 큰 평창의 기후가 키운 사과. 당도와 향이 남다릅니다. 저희 과수원에서 직접 수확해 판매하는 사과입니다.
🍹 시그니처 음료 · 붉은노을 — 평창의 노을을 담은 자몽에이드. 카페 애플선셋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한 잔입니다.
평창 해발 700m의 차고 맑은 겨울 바람에 천천히 말린 굴비. '용구니700'은 저희만의 방식으로 손질·건조한 굴비에 붙이는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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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궁항동길에 자리 잡은 지 어느새 8년. 처음엔 작은 텃밭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가꾸는 작은 공동체가 됐습니다.
제철마다 정직하게 나오는 농산물을 정직한 가격에, 전 과정을 직접 찍어 공유합니다. 누가 어떻게 키웠는지 알고 먹는 게 진짜 맛이라고 믿습니다.
사과나무 사이를 거닐다, 커피 한 잔 마시다 가세요.
지은 지 60년 된 구옥을 직접 손봐 만든 자그마한 카페입니다. 과수원을 거닐던 분들이 "여기서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으면 참 좋겠다"고 하셔서 시작하게 됐어요.
서투르지만 맛있는 커피를 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배워가는 과정도 솔직하게 영상으로 담아 유튜브에 올릴 예정이에요. 사과나무 사이를 반려견과 함께 걸으며 커피 한 잔 즐겨보세요.
야생동물로부터 농장과 과수원을 지켜주는 든든한 친구예요. 평소에는 자유롭게 돌아다니지만, 강아지가 무서우신 분은 도착 전에 미리 연락 주시면 케이지에 들어가 있을게요. 걱정 마세요 🙂
과수원에서 직접 마음에 드는 나무를 골라 구매하시면, 그 해 그 나무에서 열린 사과를 고스란히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내 나무가 자라고 열매 맺는 과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함께 나눠드려요.
평창의 자연 속에서 하룻밤 쉬어가세요. 작고 소박하지만 깨끗하고 조용한 공간입니다. 아침이면 텃밭 산책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재배 현장, 수확 일상, 굴비 건조 과정 등 모든 것을 직접 촬영해 SNS에 올립니다. 인스타그램·유튜브 등에서 '용구니아지트'를 검색하거나 아래 링크로 팔로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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